고진샤 BKR

내가 써본 노트북 중 크기와 신기술이 들어왔다는 것 빼고는 맘에 안드는 노트북~ ㅋㅋ

K이상으로 가야 쓸만하다라고 말할 수 있겠다.하지만 K시리즈도 발열이 너무 많아 무지 뜨겁다는거~

그래도 동영상정도는 제대로 보여야 되지 않겠나 싶다.
물론 다른 노트북에 비해서는 크기가 매우 작지만 휴대용으로 들고다니기에 부담스러운 크기인건 분명하다.
내 지하철에서 시도해봤다가~ 무겁고 힘들어서 다시는 들고나오지 않았다.
이럴바에는 차라리 시원시원한 액정을 가지고 있는 노트북을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까 싶다.
그래도 작은거 좋아하는 내 욕심때문에 정말 힘들게 방출시켰다.

방출하기전에 찍어 놓은 사진을 올려본다.
아참 그리고 동영상이나 영화보는데 남들이야 모르겠지만 나는 못보겠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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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반장

Web과 App 개발을 하고 있으며 최근 워드프레스에 관심이 많아져 네이버 카페 워드프레스 홈페이지의 TF팀으로 활동 중 입니다.개인적으로는 안반장의 개발 노트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개발의 즐거움과 고충들을 차곡차곡 담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