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프로 Off Trail 2 Black


등산이나 여행할때 사용하려고 정말 많은 고심끝에장만한 가방!!



제품을 처음에 받았을때너저분한 선들이 왜이리 많은지 당황스럽기까지 했는데, 이거저거 만져보다 허리밴드에 작은 고무밴드가 있는데 그곳에 너저분한 선들을 접어서 넣으니 그런데로 깔끔하다.
양쪽의 렌즈케이스는 분리가 가능하며 분리시 렌즈케이스를 바쳐주고 있던 끈들이 너져분하게 되어 정리가 안된다.
빼고 다니면 모양새가 좀 안난다고 할까? 그래서 나는 항상 비어있어도 끼고 다닌다.
그래도 다른 로우프로 제품이 있다면 그곳에 추가적으로 달 수 있으니 로우프로 매니아라면 그런부분까지 고려해보면 좋을 듯하다.
그리고 렌즈케이스의 경우 백통을 넣으면 들어가도 터질듯이 들어간다는 점은 유의해야할듯 하다.
저의 경우는 캐논40D에 세로그립, 핸드그립까지 장착하여17-55와 70-300, 삼식이 이렇게 렌즈를 보유하고 있는데 17-55의 경우 렌즈는 넉넉하게 들어가지만 후드는 안들어간다. 따라서 항상 마운트 시켜 카메라가방에 넣고, 삼식이는 2개도 넣을 수 있다. 하지만 후드를 끼운채로는 안들어가고 저의 경우 삼식이 넣고 후드를 그 위에 세로로 얹어놓아서 사용한다.
마지막으로 시그마 아포의 경우 아주 넉넉하게 들어가며 후드도 꽉 끼지만 쏘옥 들어간다. 이렇게 하면 힘들게 장착완료되며 카메라의 경우는 터질것처럼 들어간다. 핸드그립이라도 없으면 정말 자로 잰듯한 사이즈지만 핸드그립끼면 어거지로 넣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내부의 경우는 아래 사진과 같이 간단하다. 역삼각형 구조로 되어있으며3장의 패드가전부 다이다.
패드 2장은 카메라 받침용이고 더불어 옆쪽에 작은 주머니가 있어서 간단한 메모리 리더기나 렌즈커버등을 넣어둘 수 있게 세심하게 배려해놨다. 나머지 한장은 경통길이가 긴경우 렌즈에 충격주는걸 방지하기 위해 밑에 깔아놓거나 경통의 길이가 짧은 렌즈의 경우 하단에 렌즈하나 넣고 그 위에 패드 얹어서 렌즈마운트한채로 얹어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하지만 말이 2개를 넣는거지 위험스러워보여서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는 방법이다.
앞쪽의 경우 메쉬처리된 주머니가 있는데 나의 경우 로우프로 메모리 케이스를 꽂아서 사용중이다. 슬림한 것이나 들어가지 뚱뚱한 악세사리는 엄두도 못내는 크기다. 어깨끈의 경우미끄럼방지패드로 되어 있어 어깨에 맺을때 흘러내림이 거의 없을정도로 옷에 찰싹하고 부착되는 느낌이다.
단 어깨끈의 폭이 좁아서 오래 매고 있으면 어깨를 파고 드는 느낌이다. 이때는 허리띠를 반드시 차야 어느정도 해소된다.어깨로만 매고다닐 분에게는 비추한다.

이상으로 카메라가방에 대한 설명을 마칩니다.
아래는 직접 찍은 사진들이오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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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반장

Web과 App 개발을 하고 있으며 최근 워드프레스에 관심이 많아져 네이버 카페 워드프레스 홈페이지의 TF팀으로 활동 중 입니다.개인적으로는 안반장의 개발 노트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개발의 즐거움과 고충들을 차곡차곡 담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