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렌스2 티렉스 TR-1450 원격시동기 직접 장착하기

최근 블로그 정리하면서 보면 이건 내가 직접 힘들게 찍어서 만든 이미지인데 웃긴건 지들이 만든 것처럼 워터마크 찍어놓고 짜증난다.

퍼가시려면 제대로 출처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업하면서 가장 자부심 많이 느꼈던 다이입니다.

선이 워낙에 많다보니 아직도 선정리의 미련이 남지만 그냥 꾸욱 참고 지내고 있습니다. 다시 뜯어서 할 생각하면 솔직히 지금은 엄두가 안나거든요!
저의 첫 시작은 그러했습니다. 겨울철에 오로지 따뜻한 차를 타고 출근하고 싶다는 욕망때문에 시작한 작업이며,  덕분에 차 내장제 다 떼어놓고 2주정도 타고 다닌거 같네요.

경보기(스피커)를 엔진룸쪽으로 해서 빼고 싶었는데 결국은 못해서 휀다쪽으로 해서 문쪽으로 들어오게 작업했고, 이작업에서는 도어선 찾아서 연결하는게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공간이 워낙에 좁다보니 하나하나 선 꺼내서 찍어보는데 나중에는 화까지 나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아무튼 힘들게 찾아서 연결하고 타고 다니니 너무 좋고 편합니다. 2년정도 지난 지금도 끄떡없이 작동이 잘 되고 있구요.
중간에 리모콘이 버벅거려서 AS보냈더니 공짜로 새거로 바꿔서 보내주기도 하고, 품질도 괜찮고 서비스도 이만하면 훌륭하다 생각합니다.

물론 저의 다이가 제일 훌륭하긴 했지만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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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반장

Web과 App 개발을 하고 있으며 최근 워드프레스에 관심이 많아져 네이버 카페 워드프레스 홈페이지의 TF팀으로 활동 중 입니다.개인적으로는 안반장의 개발 노트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개발의 즐거움과 고충들을 차곡차곡 담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