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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ni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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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군대 바깥 세상은 홈페이지다 인터넷이다 한창 난리 법썩이였습니다.
그 안에서 전 제대하면 홈페이지 하나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생각이 행동으로 옮겨졌더니 전 지금 웹쟁이가 되어 있었습니다.

한때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해볼려고도 했었지만 누구나와 마찬가지의 이유와 핑계로 관리를 못했습니다.
그렇게 꾸역꾸역 문을 열고 닫기를 반복하며 네이버, 티스토리 등을 거쳐 워드프레스까지 왔네요!

워드프레스는 2010년 여름 무렵 처음 접해 회사사이트를 처음 제작했었는데요, 그게 마지막이였습니다.
갑작스레 개발 종목을 iOS로 변경하게 되어 근 1년 반이 되어가는 동안 아이패드와 아이폰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습니다.

대부분 개발자들이 그렇듯 자신이 하는 일과 관련된 쪽으로만 지식의 폭을 넓혀나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 역시 현재는 iOS 개발에 거의 올인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GitHub에  많지는 않지만 iOS 관련 소스를 공유해 사람들과 나누고도 있고 앱도 많지는 않지만 Qnote All-in-One, PicTok, FotoCookie, Thumb+ 총 4개를 출시한 상태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문득,

상황이 이러다 보니 안그래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웹에서 도퇴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래는 웹이 세상을 움직일거라 믿고 있기때문인지 몰라도 더욱 경각심이 들더군요.

그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워드프레스였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검색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워드프레스를 처음 시작했을때 한국에는 워드프레스 관련사이트들이 거의 전무후무했습니다만 2012년인 요즘은 관련된 카페, 사이트와 블로그들이 놀라울 정도로 많아졌더군요!  뭔가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네이버 카페 워드프레스 홈페이지에 가입하게 되었고,
카페의 TF(Task Force) Team의 Member가 되었습니다.

제 오픈소스의 활동 경험은 3년전쯤 KimQ에서 안반장이라는 닉네임으로 코어(DevQ) 배포 및 50여개 이상의 모듈과 스킨들을 제작해 배포했었는데 그때의 열정을 워드프레스 테마 개발로 이어나가고자 합니다.

사실 워드프레스는 저도 이제 시작합니다.
워드프레스만의 프레임웍으로 인해  Codex에서 관련 함수들 찾아가면서 하기도 버거울때도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자료들에 비해 제가 아는 것은 아직은 개미똥 만큼도 안되니 막막하기도 하지만,
그 만큼 알아갈 것들이 많다는 것은 지속적이고 뚜렷한 목표와 재미를 만들어 주니 충분히 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
앞으로 이런 저런 개발을 하면서 느끼는 즐거움과 고충들을 하나하나 이곳을 통해 풀어나가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저와 비슷한 일(개발)을 하시는 분들께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이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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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소속 : GodoSoft
  • 직업 : Web & App Developer (iOS)
  • 개발장비 : iMac, PC, iPad1, iPad2, New iPad, iPad-mini, iPhone5, iPhone4, iPhone4s, iPhone3G(S)
  • 개발환경 : Mac OS X 10.7.4 / Window7 / iOS / Cent OS 5.8
  • 구사언어 : HTML, CSS, Javascript, PHP, Objective-C
  • 사용툴 : Xcode, Editplus, Coda, Dreamweaver, Photoshop, Illustrator …
  • 작업결과물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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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아이폰은 무엇을 말하는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내가 생각하는 아이폰은 문화혁명이다.
내가 생각하는 트랜드란 역사의 패턴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화라고 생각한다.

대개 트랜드가 형성되고 이 것이 발전되어 하나의 문화가 형성되는데, 이는 패턴이 있다는 것이다.

인류는 역사의 반복과 더불어 문화를 창조하고 파괴하는 본질적인 주체 그 자신들이다.
인류가 시작된 이래 현재도 미래도 역사는 진행형이라는 점을 항상 가슴에 새겨두고 살아야 할 것 이다.

그럼 기록의 역사를 180도 변화시킨 카메라 얘기를 해볼까 한다.

카메라가 처음 나올 시기 초상화를 집에 걸어 가문을 빛내는 하나의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 일종의 문화였다.
더불어 자기 자신의 모습을 기록하는 기록의 도구이기도 했다.
하지만 카메라의 등장으로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

그중 가장 핵심은 단연 순간순간을 정확하게 포착해 가장 사실적으로 기록하는 것이다.
지금 생각하면 그게 모 그리 대단한건가 싶다는 생각도 들지 모른다.
하지만 그 당시 시대적 흐름을 보았을때 글과 그림으로 역사를 기록하던 시대의 획을 긋는 사건이였다.

가장 사실적인 내가 본 그대로의 모습을 셔터를 누르기만 하면 담긴다는 것은 혁명과도 같은 것이였다.

카메라 등장이후 그 당시 초상화를 그린 화가들은 단순히 신기하게만 봤을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저런게 모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겠어? 하면서 현재에 안주하고 변화를 거부하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모르긴 몰라도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소수의 사람들이 노력하여 카메라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입하면서 화가들의 생계를 위협하는 도구가 되었고 급기야 화가들은 자멸 할 수 밖에 없게되었다.

아마도 카메라의 본질적인 측면을 통찰력있게 예측했다면 이에 대한 준비를 미리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 의해서 카메라는 대중화에 성공했고 지금의 멋진카메라로 발전되었을 것이니 말이다.

여기서 우리는 그 시절 그때의 역사로 돌아가 선택을 해야 한다.
자멸하는 화가가 될 것인가? 카메라를 대중화 시키는 사람이 될 것인가?
누구든지 카메라를 대중화시키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싶을 것이다.

카메라를 예로 들었지만 늘 역사는 반복되고 지금의 나는 아이폰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에 대해 되묻고 있다.
카메라는 기록의 역사를 바꾸었다.

그럼, 아이폰은 무엇에 대한 역사를 바꾸고 있는 것인가?

단순히 모바일 역사의 획을 긋는 것만은 아닐 것이다. 스마트폰이다? 스마트폰이 아니다의 수준이 아니라는 것이다.
분명 아이폰은 미디어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사건이라 생각한다.

그에 따라 카메라를 대중화시킨 사람들처럼 무엇을 준비해야할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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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X Server Port and Firewall

Ssh port (default : 22 port)
  • port change : /etc/services 수정(터미널vi) 또는 server admin > firewall > settings > Services 수정
  • sshd daemon reload : /System/Library/LaunchDaemons/ssh.plist (unload/load)
  • firewall : system preference > security > on, 변경할 포트 추가(기존 디폴트 SSH를 삭제하고  변경된 포트의 SSH를 추가해준다)
Ftp port (default : 21 port)
  •  port change : /etc/services 수정(터미널vi) 또는 server admin > firewall > settings > Services 수정
  • ftp daemon reload : /System/Library/LaunchDaemons/ftp.plist (unload/load) 또는 server admin > FTP STOP/START
  • firewall : system preference > security > on, 포트추가(FTP 추가)
기타 Firewall(방화벽)
  • firewall : system preference > security > on, 포트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