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axy S4 Switch Cover 케이스 출시기념! 체험 리뷰

ElevenPlus Switch Cover Case 체험 리뷰

Movie Passengers (2016)

Elevenplus switch cover case

25가지의 컬러조합이 가능한 일레븐플러스 스위치 커버

이번에 스마트폰 네이버 카페에서 체험단 신청해 당첨되어 받자마자 찍어봤습니다.
제가 쓸 건 아니고 와이프가 사용할 것이기에 Inspiring OrangeGold Pink로 신청했습니다.

Movie Passengers (2016)

Movie Passengers (2016)

환경까지 생각하는 일레븐플러스 스위치 커버

제품 케이스는 두껍고 튼튼한 종이재질로 된 하얀 판위에 투명 케이스로 제품을 덮어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었고,
케이스의 크기를 제품에 맞춰 최소화시켜서 그런지 환경도 함께 생각하는 기업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우선 커버부터 보시겠습니다.

스위치 케이스 커버

천연소재로 만들어진 부드러운 촉감의 일레븐 플러스 스위치 커버

Inspiring Orange 색상의 커버입니다. 재질은 초극세사를 만지는 듯 굉장히 부드럽고 입자간의 간격이 아주 촘촘해서 부드러운 가죽같은 느낌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요즘같이 항상 손에서 떨어지지 않을 만큼 사랑스러운 존재가 되어버린 스마트폰 유저들을 위해 천연소재의 커버를 사용한 제조사의 센스가 돋보입니다.
요즘같이 엄마, 아빠가 아이들을 달래기 위해 핸드폰을 많이 주는데 아이들 피부까지 생각한다면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이 멋드러진 케이스에 휴대폰을 장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위치 케이스 휴대폰 장착 전

탈부착이 쉽고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리어플라이어블 소재 사용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짙은 회색의 양면테이프가 존재합니다. 이곳의 비닐을 벗겨내고 그냥 얹으시기만 하면 제품이 찰싹~ 하고 달라 붙습니다.
쓰다보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자국도 남지않고 스마트하게 잘 붙습니다.
제품 설명서에는 잘 붙지 않을시 물티슈로 먼지를 닦아내면 다시 잘 붙는다고 설명해놓았습니다.

그럼, 붙여보도록 하겠습니다.

스위치 케이스 부착 후

카메라가 잘 보이도록 위치를 잡는게 좀 어려워서 여러번 떼었다 붙였다를 반복해 잘 붙였습니다.
꼭 붙이시기전 휴대폰 뒷면을 이물질이 없도록 깨끗하게 닦아서 붙여주시면 여러번 떼었다 붙여도 문제없이 잘 붙습니다.
이렇게 붙이고 와이프에게 보여주니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

카드수납 공간이 2개나 되는 일레븐 플러스 스위치 커버

옆에 카드꽂이와 인포켓이 있어 교통카드나 현금도 넣고 다니실 수 있습니다.
저는 옛날 신세계 포인트 카드를 꽂아보았습니다. 100% 다 집어넣은 건 아니구요!

재질 자체가 미끈미끈한 레자가 아니라 다른 케이스처럼 카드가 쉽게 빠지지 않습니다.
전에 사용하던 케이스는 카드가 미끄러져서 항상 신경을 써야 했는데 이 부분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IMG_0666

다양한 칼라 조합으로 나만의 스타일이 완성

하단은 골드핑크 칼라 커버로 변경해서 부착해 본 것 입니다.
특히나 요즘같은 개성시대에 딱 어울리는 제품이네요~!! 자신의 스타일에 맞춰 구매할 수 있습니다.

탈부착이 가능한 커버

Movie Passengers (2016)

아래는 일레븐플러스에서 제공해드리는 이미지입니다.
25가지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보세요!!

아참! 한가지~!!
이 제품을 구매하시면 유니세프로 일부금액이 기부됩니다.
좋은 일도 하시고 나만의 스타일도 만드시고 1석 2조를 누려보세요!

Movie Passengers (2016)

elevenplus_gs4_front_cover

 

후방카메라 설치

이제 차에 해볼거 다 해본 것도 있고 귀찮기도 한데~ 동생이 집에서 굴러다니던 후방카메라를 줬다. 덕분에 몇년만에 차에 손을 대는건지~

예전 같았으면 설치하는거 다 찍어서 보여드리고 노력했을텐데~ 이제는 몸이 귀찮아해서 못하겠다. 암튼 설치해주니 와이프가 후진할때 넘 편해졌다고 좋아하더라는 ^^

iPad2 케이스 픽셀 스킨 도착

아이패드2가 생겼는데 케이스로 싸주긴 해야할 것 같고, 맘에드는 것은 허벌나게 비싸고 고르고 고르다 고심끝에 결정한 픽셀스킨~

사용해보니 아주 좋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재질자체가 튼튼해서 그런지 보호효과는 확실하다. 다만 구매전 덮개가 똑딱이처럼 닫히는 것인지 알았는데 그냥 덮개다.
덮개 제대로 안잡고 다니면 너덜너덜 거린다. ㅡㅡ; 고무가 있어 액정에 밀착시켜주게 되있긴 하지만 먼지 많이 타면 너덜너덜~ 흡

좀더 자세한 내용은 http://www.speckproducts.com/pixelskin-hd-wrap-for-ipad-2.html 이곳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나도 이제 MacBook-AIR 유저닷

드디어 내 개인용 맥이 생긴 역사적인 날이다.
정말 슬림하고 가볍다… 흠… 이날을 기록안할 수 없어 폰카로 찍긴했는데 올리려고 보니 화질이 영 좋지 않다.

내가 구매한 맥북은 13인치다. 11인치도 사용을 해봤는데 일반인들이 사용하기에는 좋을 지 몰라도 갠적으로는 13인치도 작다고 느껴진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니 글을 보시는 분들의 선택은 자신에 맞게 하시면 될듯…

이제 본격적으로 일을 하기 위해 Xcode로 프로젝트를 여는데 iMac과 비교해서 Indexing을 하는데 꽤 길게 느껴진다. 버겁긴 한가부다… 특히나 부트캠프로 윈도우를 열고 뭔가 조금만 하다보면 팬이 굉음을 내면서 미친듯이 돌아가는데 멈출 생각을 하지 않는다. 쩝~
이런 이유를 말하는 것은 분명 회사에서 iMac과 같이 사용해서 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일반적인 사용보다는 개발쪽으로 더 많이 사용해서인지도 모르고~

맥쓰면서 제품도 제품이지만 맥OS가 참 맘에 든다. 첨엔 윈도우에 젖어있어 적응안됬지만 적응하고 나니 이처럼 편한것도 없다.

그래도 1년반간 잘 사용했고 문제하나 없이 잘 버텨줬다. 애플의 제품은 분해만 해봐도 알듯이 견고하고 세심한 곳까지 신경 많이 쓴 흔적들이 보이는게 매력이다. 왠지 기계가 만든게 아닌 사람이 만든 핸드메이드 제품같다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나는 이거저거 분해를 많이 해봐서 그런지 몰라도 그런 느낌이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

글의 내용이 너무 기뻐서 그런지 두서가 없는거 같은데 양해부탁드립니다. (__)

맥북에어는 2012년 8월경 처분하고 iMac으로 변경해서 사용중…

IBM System x3550 M7978-41K

2009년 도라이버 운영에 사용했던 서버다. 도라이버를 멋지게 돌려주고 이것저것 많은 공부를 시켜준 녀석인데 방출하려니 아쉽긴 하다.

Xeon 2.0G, 2GB, SAS 74G 스펙이며 데브큐도 같이 병행해서 돌리기도 했었다.
이 녀석이 없었으면 데브큐 운영은 해보지도 못했을 것이란 생각이 문득 든다.

INFILL G4 분해기

이글을 카페에 올렸는데 여기저기서 제 포스팅이 돌아다니고 있더군요!! ㅋㅋ
원글을 작성한 사람은 저이니 퍼가시거든 출처는 꼭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대략 1주일전쯤 G4가 맛탱이가 가버려 상시 블루스크린을 띄어주었습니다.
밤이 되면 블루스크린 덕에 무드 조명하나는 끝내줬습니다.
드디어 오늘 시간이 되어 작업을 진행하게 되었네요!!
다 확인해본 결과 메모리 불량이었습니다. 출퇴근길에 OS설치하려고 삽질한거 생각하면 그동안 모아놓은 자료들이 아깝기만 합니다.

이참에 불량메모리 빼버리고 1G로 업글해서 달았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메모리는 DDR2 PC5300까지 인식합니다. 하지만 칩의 갯수에 따라 영향을 받습니다. 512MB는 상관없지만 1GB의 메모리는 16칩짜리만 제대로 인식한다고 합니다.
8칩짜리로 꽂아서 해본 결과 512MB로 나오는 경우도 있고 화면에 지그가 생기면서 아예 화면 자체가 안나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위는 동호회쥔장님께서 올려놓으신 글을 보고  말씀드리는 것이며 정확한 테스트는 못해봐서 인필동호회에서 확인해보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일단 16칩짜리 1GB 메모리면 확실하다는 점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 PC5300까지 가능하구요!!
그럼 대략적인 설명들어가겠습니다.

차에서 막 떼어내온 따끈따끈한 G양입니다. 분해 들어가기전에 포스에 감탄하며 ^^;

이리봐도 저리봐도 멋지구리~!!

뒷면부 방열판의 모습입니다. 보이는 나사란 나사는 모조리 빼셔야 합니다. 팬에 있는 나사 4개만 제외하구요!!
다 뽑으시면 아래와 같이 나사빠진 모습이 나옵니다. 근데 팬밑에 2개를 안뽑았네요!!

마저 뽑으시면 아래와 같이 분해사진이 나옵니다. 전 팬까지 다 분해했었답니다. 잘몰라서~

분해한 나사의 갯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총 팬나사까지 15개입니다. 많기도 하군요!!

이부분은 방열판의 모습이구요!! 분해하면서 느끼지만 참 오밀조밀 잘 조립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분해하는 내~내 오~ 잘만들었군!! (팔은 원래 안으로 굽는법이죠!! ㅋㅋ)

전은 그냥 팬까지 빼버렸는데요 팬의 나사는 안푸르셔도 됩니다. 귀찮아집니다.
방열판을 떼자마자 팬의 파워핀을 뽑아주셔야만 완전 분해됩니다.

그다음은 상판 덮개를 여는 모습입니다. 상판 덮개의 경우 걸쇠로 걸려있기만 해서 그냥 위로 제끼시면 쉽게 빠집니다.
방열판이 있는 부분부터 뜯어내세요!!

방열판쪽에서부터 뜯어 올리는 모습입니다.

덮개를 열자마자 보이는 부분은 CD롬입니다. CD롬 바로 밑 부분에 하드가 달려있습니다.
CD롬을 빼기전에 사진에서 보이는 FPC케이블을 제거하여 주세요!!

중간과정없이 CD롬 을 빼내었는데요!! 사진이 안올라가는 관계로.. ㅜㅜ
LCD있는 부분과 빼낼때 약간의 간섭이 있습니다. 하지만 검정 플라스틱(전면커버)을 LCD쪽으로 살짝 당겨주면서 빼시면 쉽게 빼실 수 있습니다.
살짝 드러내시면 하드와 연결된 FPC케이블이 보일 것입니다. 그부분을 잘 빼주세요!! ^^;

케이스의 덮개를 열었을때의 모습입니다. ODD 모서리 4군데에 노란 고무같이 생긴거 보이시죠? 그것이 바로 인필에서 그토록 자랑하는 하드와 ODD 충격완충을 위한 장치입니다. 고무위에 고정되있는 나사 4개를 풀면 아래와 같이 분해됩니다.

그럼 사진과 같이 분리되었습니다. ODD와 HDD의 모습이 보이시죠!! 아래 디테일한 모습으로 다시 보여드리겠습니다.

인슬라이딩 방식의 ODD 한때 인필전에 카피씨 한다고 저 ODD를 10만원넘게 주고 산 가슴아픈 기억이 어렴풋이~

이부분은 ODD 밑면의 하드의 모습입니다. 40G 짜리 WD HDD네요!! 업글하려다 굳이 그만큼 쓸일도 없는거 같아 참았습니다.

사진에 보시면 지지대 4개가 보이는데 롱로우즈나 육각 복스로 제거해야합니다. 또한 나사가 4개 더있습니다.
그걸 다 제거해주시면 쉽게 드러낼 수 있습니다. 이제 메모리 있는 부분이 나옵니다. ^^

제가 손으로 잡고 있는 것이 바로 ODD/HDD를 지지하고 있던 지지대입니다. 롱로우즈로 돌려서 빼세요!! 지지대를 다 빼시면…

드라이버가 들어가 있는 곳과 맞은편 쪽에 볼트가 있습니다. ODD칸과 밑에 보드칸을 분리하기 위해 반드시 이 2개의 나사를 풀르셔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드를 물고 있는 보드의 중앙 상단 부위를 보시면 구멍이 2개 보입니다. 그곳에도 나사가 체결되어있기때문에 풀르셔야 보드가 빠집니다.

분해뒤에 한 컷 찍어봤습니다. ODD보드의 윗모습이고, 아래 사진은 밑면의 모습입니다.
참고하세요!

참 심플하다~!! 왼쪽 상단에 보이는 커넥터가 아래쪽 보드와 연결되는 부분입니다.

메모리 있는 곳까지 왔습니다. 첨에는 하드가 불량인지 알고 다른 하드로 껴봤는데 마찬가지여서 메모리를 뽑아 노트북에 꽂아보았더니 바로 블루스크린 뜨더군요!! G양에서 블루스크린 에러메세지는 IRQ 에러였습니다. 000000000Ax00 이거였죠 ㅡ.ㅡ
사진과 같이 메모리를 탈착해서 바꿔끼시면 메모리 업그레이드 끝입니다. 여기까지만 하려고 했는데 이왕 뜯은거 끝은 봐야지 싶어 더 진행해보았습니다.

일단 기존의 메모리 탈거하고 위의 메모리 삼성 SD DDR2 1GB PC5300으로 끼웠습니다.

잘꽂아졌습니다. 이제 누르기만 하면 장착완료네요!!

헛 근데 잘 안들어갑니다. 이런~

16칩짜리로 꽂을때의 간섭현상이 나는 모습인데요!! 참 거시기 합니다만 전 그냥 꼽기로 했습니다.
후에 문제생기면 동호회를 통해서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원을 연결해서 사용했는데요!! 가정용 전원이 필요하시다면, 12V 4A이상되는 아답터로 연결하셔서 전원켜시면 됩니다.

저는 파워서플라이가 있어서 측정해보았는데요!! 보통 3A~4A 사이에서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4A 넘어갈때도 있구요!! 안정적인게 좋은거니 4A이상으로 추천날려드립니다.
그리고 연결방법은 노란색(B+)빨간색선(ACC)을 아답터의 플러스로 연결하시고 반드시 2개다 연결하셔야 정상작동합니다. 마이너스는 검정색(GND)선에 연결하시면 가정에서도 전원을 켜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전 덕분에 OS랑 필요한 프로그램 다 설치하고서 차에 달았습니다.
그리고 유의사항이 하나 있는데요!
방열판없이 전원키면 한 1~2분뒤에 열때문에 화면이 안나옵니다. 혹 불량이라고 생각하시지 마시구요!!
흰색 찌거기같은 서멀구리스가 발라진 방열판 3개가 보이시죠?
해체한 상태에서 전원을 켜보고 싶으시다면 걍 뒤에 팬꽂고 큰방열판만 대충 대서 맞춰놓으면 화면 꺼지는 현상없이 분해상태에서 테스트 하실 수 있습니다.

자 이제 메모리 교체했으니 나사를 다 푸른뒤 메모리가 있는 보드를 드러냈습니다.

바로 메모리가 있는 보드의 뒷부분입니다. 메모리 소켓에 간섭을 주는 커다란 금빛 CPU의 방열판이 보입니다.
이부분을 뺄때는 사진에 보이는 우측하단부와 좌측 상단부의 IDE짹처럼 생긴부분이 있는데요 이게 하단의 보드와 IDE케이블과 하드를 꼽는 것과 같은 형태(커플러)로 되어있어 나사를 다 풀러도 쉽사리 안빠집니다. 부셔질까바 걱정마시고 힘주셔서 뽑으셔야 합니다.
파란색 선의 정체는 G4케이스와 연결되는 접지선입니다.

그리고 파란선의 정체는 케이스에 접지되어있는 선입니다. 제일 하단의 보드와 중간에 있는 보드를 접지처리해주었네요!!

이제 마지막 보드도 제거해봐야겠죠? 나사를 풀르고 있는 중이랍니다.

다 푸르니 저렇게 생긴 밑면이 나오는군요!!

완전분해하고 싶었지만 제가 하고자했던 목적은 달성한지라 빨리 조립하고 막막한 OS설치를 빨리 진행하고 싶었습니다.

이건 처음에 어떻게 분해하는지 몰라 전면패널커버 제거 하려고 찍은건데요!!

2개를 살짝 빼주신후 맞은편도 마찬가지로 빼주시면 살짝 분해가 되겠네요 하지만 절대로 강제로 빼려고는 하지 마세요!! 왜그런지는 아래 사진 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이건 LCD패널과 전면커버를 분리해보고 싶어서 나사를 풀어보았는데~ 사진과 같이 저부위의 나사를 양쪽다 풀어주시면 패널부가 분리됩니다. 그렇다고 완전분해는 아니구요! 완전분해해보고 싶었지만, 뜯고 보니 부셔질거 같아서… 참았습니다.

총 3개의 커넥터를 제거하셔야 뜯어낼 수 있습니다. 절대로 완제품으로 조립되어있는 상태에서는 전면패널만 분리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4핀짜리 커넥터와 FPC케이블 2개입니다. (LCD와 터치, 전원등)의 선이 되겠습니다.
그냥은 빼내기 힘들구요!! 전부다 분해해서 제일 마지막 보드가 보일때까지 분해하셔야 제거가 수월합니다.
선도 짧을 무지하게 짧습니다. ^^;

다뜯어내고 찍었는데 초점이 잘 안맞았네요!! ㅡㅡ; 일단 있는 사진이기에 올려놓습니다.

이제 조립중입니다. 테스트 해봐야죠!!

화면 나오는걸 찍었어야했는데 급한 맘에 켜지고 있는 모습을 찍었네요!

가정용 전원으로 연결해서 찍은 모습입니다. 이부분보다 실질적으로 연결한 부분이 중요한데 그부분은 미쳐 찍지 못했네요 혼자분해하고 사진찍으려고 하니 여간 힘든게 아니여서… ^^;

이제 OS설치중입니다.

다설치하고나서 이제 차에 붙혀 테스트만 하면 되네요!!

오~ 차에 달아놓으니 잘됩니다. 진작에 고칠 것을 1주일동안 방치했더니~
있던 놈이 없어지니 참 시원섭섭하더군요!!
이참에 SP3로 깔고 업데이트도 완벽하게 했습니다.
더불어 복구파티션까지 만들어 언제든지 복구할 수 있게 해놨네요!!
아 그리고 이번기회에 한가지 알게 된 사실이 있는데 제가 실수로 핸들리모콘 유틸리티를 깔지 못했는데 가서 장착해보니 그냥 되더군요!! 고로 본체 내부의 칩에 핸들리모콘 정보를 저장하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차종을 바꿀때나 처음 차에 장착할때만 핸들리모콘 유틸을 사용하셔서 설정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허접한 분해기를 마쳐봅니다.
메모리나 하드 업글하신분들은 ㅋㅋ 도전한번 해보세요!!

WDN-2000 나만의 웹디스크 사용기 (용량문제 해결)


외장하드를 구매하려다가 이런게 있어서 구매해보았다.
유니콘에서 만든건지 알았는데 그건아니고, 한국 공식지정업체인거 같다.
일단, 웹계통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PHP와 Mysql을 이용해 홈페이지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제품을 구매한 가장 큰 목적이긴 하지만, 구매하고 나서 보니 그런건 아닌거 같다.
우선 콘솔로 모든 것들을 해야하기때문에 귀찮고 번거롭다. 대신 서버에 대해서 배우고자 하시는 분이라면 콘솔을 이용하여 설정하는 방법들을 공부할 수 있어 도움은 많이 될 것 같다. 일단 현재 1TB한개를 꽂아놓고 그동안 모아놓은 중요한 데이터를 집어 넣었다.
로컬 네트워크에서 사용시 업/다운로드 속도 700정도 나왔다.
하지만 외부에서 웹디스크를 이용하여 해보니 업은 80~100정도 다운은 그나마 400~500정도 나오더라!
회선이 안좋아서 그런거 같다. 업속도가 현저히 떨어지는거 보니… 기계탓을 할일은 아닌거 같다.
이 제품 개인적으로 아주 맘에 든다.
맘에 드는점을 손으로 꼽아본다면, 다음과 같다.
자체적으로 DDNS 서비스도 해줘 관리자상에서 아이디만 넣어주면 자동으로 DDNS로 내 계정을 연결시켜준다.
또한 여러 사용자와 함께 사용할때 개별적으로 아이디를 부여하여 필요한 자료만 공유시켜줄 수 있다. 데이콤의 웹하드나 메가패스의 아이디스크등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깔끔하고 이용하기도 편하다.
하지만 100G를 채울무렵 발생한 알수없는 용량이 부족하다는 메세지가 날 난처하게 만들었다. 덕분에 해외사이트 돌아당기다 결국 해결 방법을 찾아냈다.
펌웨어 1.0.0.5로 업그레이드 하거나 콘솔로 접속해 어드민 계정의 할당량을 변경해주면 된다.
그래도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이 손쉬우리라 본다.
어렵게 찾아 조심스럽게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하니 용량문제가 가볍게 해결되었다.
모가 더 좋아졌는지, 어떤 버그가 해결되었는지는 좀더 살펴봐야 알겠지만 기쁜맘에 우선 글부터 올려본다.

이제품 정기적인 소프트웨어와 펌웨어 업글만 받쳐준다면 정말 대박상품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살짝 해본다.
물론 이상품보다 더 좋은 상품들이 쏟아져나오겠지만 말이다.

얼마전에 가입한 카페에 나와 같은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유저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했지만 승급문제로 인하여 글쓰기를 할 수 없어 우선 여기다 올려본다. ^^

펌웨어 URL : http://www.eunicorn.co.kr/mboxfirmware/Mbox_v1.0.0.5.bin.zip

지금은 1.0.0.6 정식 펌웨어가 나왔습니다. 이거 다운받지 마시고 유니콘 사이트로 가셔서 다운받으세요!!
^^ 애간장 태우느라 고생들 하셨습니다.

HP Pavilion dv6208nr (미산) + HP xb3000 Notebook Expansion Base


드디어 데탑은 동생에게 처분하고 앞으로의 시대흐름(대세)으로 예견되는 데스크탑 대용 노트북이 완성되어 설치했다.
원래 비스타 홈 프리미엄이 인증되어있는데 비스타는 아직 적응을 못해서리 XP로 설치하였는데, 깨끗하게 드라이버 잡는데 성공했습니다. 정말 힘들게 여기저기서 찾아서 구해 설치했습니다. ㅋㅋ
BMGR로 복구파티션도 완벽하게 만들어놔~ 이제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게되었네요!!
놋북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Product Name dv6208nr
Product Number RP162UA#ABA
Microprocessor 2.0 GHz AMD Turion ™ 64 Mobile Technology MK-36
Microprocessor Cache 512KB L2 Cache
Memory 2048MB DDR2 (2 Dimm)
Video Graphics NVIDIA GeForce Go 6150 (UMA)
Video Memory Up to 288MB (shared)
Hard Drive 100GB 5400RPM (SATA)
Multimedia Drive Super Multi 8X DVD±R/RW with Double Layer Support
Display 15.4″ WXGA High-Definition Brightview Widescreen (1280 X 800) Display
Fax/Modem High speed 56k modem
Network Card Integrated 10/100BASE-T Ethernet LAN (RJ-45 connector)
Wireless Connectivity 802.11b/g WLAN
Multimedia Features HP Imprint Finish & Integrated Microphone
Sound Altec Lansing
Keyboard

101-key compatible

2 Quick Launch Buttons (HP Quick Play Music and DVD)

Pointing Device Touch Pad with On/Off button and dedicated vertical scroll Up/Down pad
PC Card Slots
  • 1 ExpressCard/54 Slot (also supports ExpressCard/34)
External Ports
  • 5-in-1 integrated Digital Media Reader for Secure Digital cards, MultiMedia cards, Memory Stick, Memory Stick Pro, or xD Picture cards
  • 3 Universal Serial Bus (USB) 2.0
  • 2 Headphone out – 1 w/SPDIF Digital Audio & 1 stereo
  • 1 microphone-in
  • 1 VGA (15-pin)
  • 1 TV-Out (S-video)
  • 1 RJ-11 (modem)
  • 1 RJ -45 (LAN)
  • 1 notebook expansion port 3
  • 1 IEEE 1394 Firewire (4-pin)
  • 1 Consumer IR
Dimensions 14.05″ (L) x 10.12″ (W) x 1″ (min H)/1.56″ (max H)
Weight 6.8lbs
Security
  • Kensington® MicroSaver lock slot
  • Power-on password
  • Accepts 3rd party security lock devices
Power
  • 65W AC Adapter
  • 6-Cell Lithium-Ion battery
What’s In The Box

Mobile Stereo Earbud Headphones (1 pair)

HP ExpressCard Remote Control

드라이버 구한 링크를 못 적어놔서~ 그래픽만 올려놓습니다.HP용 nVidia Go 6150 : ftp://ftp.hp.com/pub/softpaq/sp34501-35000/sp34682.exe
일반  nVidia Go 6150 : http://members.driverguide.com/driver/detail.php?driverid=1163936

그래픽 드라이버 구하기가 좀 힘들었는데 없으시분들 많이 다운받아 쓰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칩셋의 경우 nVidia 사이트에 가서 nforce 410/430용으로 받아서 설치하면 잘됩니다.

아참 그리고 운좋게 xb3000(익스펜션 베이)도 구하게되어~ 설치했는데 간지가 좔좔 흐르네요!!

 

공각기동대 마우스

ELECOM WTK-MAPP1SMBK

2년전 생일날 받은 마우스 노트북에 쓸려고 찾다보니 발견~ 구석구석 은근 보물들이 많이 숨어있는 우리집 -_-
드디어 공각기동대가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다. ^^
손안에 딱 들어오는 크지도 결코 작지도 않은 아담한 사이즈와!!
마치 오토바이 바퀴같은 큼직한 휠은 손가락의 부담을 덜어준다.
한정판도 있었는데~ 못내 아쉬움이 좀 남는다.
또하나는 Made in China라는 것도 좀 거시기하다.

MAC iBook G4 A1054

 

Mac iBook

 

데탑못지 않은 성능~ 굳이 데탑으로 가지 않아도 될만큼 성능이 뛰어난 듯하다.
디자인 또한 굿이다. MAC OS는 레오파드로 설치되어있고~ 복원CD 다 제공된다.
충전할때 아답터 짹에서 나오는 초록불빛은 충전할때만으로도 디자인이 빛을 발한다.
역시 애플~ ㅋㅋ
애플의 매니아가 될 수 밖에 없는 애플이 다른 분야를 도전해보면 어떨까?
정말 새로운 세상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