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샤 BKR

내가 써본 노트북 중 크기와 신기술이 들어왔다는 것 빼고는 맘에 안드는 노트북~ ㅋㅋ

 

K이상으로 가야 쓸만하다라고 말할 수 있겠다.하지만 K시리즈도 발열이 너무 많아 무지 뜨겁다는거~

 

그래도 동영상정도는 제대로 보여야 되지 않겠나 싶다.
물론 다른 노트북에 비해서는 크기가 매우 작지만 휴대용으로 들고다니기에 부담스러운 크기인건 분명하다.
내 지하철에서 시도해봤다가~ 무겁고 힘들어서 다시는 들고나오지 않았다.
이럴바에는 차라리 시원시원한 액정을 가지고 있는 노트북을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까 싶다.
그래도 작은거 좋아하는 내 욕심때문에 정말 힘들게 방출시켰다.

 

방출하기전에 찍어 놓은 사진을 올려본다.
아참 그리고 동영상이나 영화보는데 남들이야 모르겠지만 나는 못보겠더라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 (루미큐브)

 

하울의 움직이는 성 DVD 타이틀에 무작위로 1000개만 지급했던 그 루미큐브~

한정판의 매력이란 참 묘하다.

크기는 상당히 작은편이지만, 당시 DVD사는 사람들을 울고 웃게 해주었던 애장품이다.

어떤 누군가는 임의로 들어있는 필름때문에 10개를 사서 맘에드는걸로 갖고 나머지는 팔았다는…

이 작은걸 그렇게 갖고 싶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지만 나도 가지고 있는거보니

남 욕할 처지는 안되는 듯 하다 -_- 헤헤

 

 

 

 

 

 

 

 

클래식 목재 한정판 (조승우 싸인판)

 

목재케이스로 만들어진 클래식 5000장 한정판으로 참 고급스럽게 만들어진 타이틀이다.
영화 클래식 OST로 삽입된 자탄풍의 1집도 같이 들어있어 더 빛을 발하는 것 같다.
와이프의 도움으로 내 손에 들어온 DVD 한정판 중에서도 특별한 조승우 싸인판이다.
싸인의 날짜를 보니 벌써 내 손에 들어온지도 4년이 넘었다.
시간 참빠름을 새삼 느껴본다.
더불어 시간이 갈 수록 노리는 사람도 새삼 많다는~
보통 한정판도 구하기 힘든데 싸인판은 오죽하랴~ 와이프 덕에 힘들게 구했다.

 

 

 

 

 

 

 

 

 

 

 

 

 

 

 

 

 

소니에릭슨 HBH-DS980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

외관에서 느껴지는 고급스러움이 시선을 압도한다. 크기가 조금만 더 작았으면 좋았을껄 하는 아쉬움도 좀 드는 가운데 뒷면 중앙에 있는 충전잭 연결구는 소니에릭슨에서 제공되는 아답터로만 충전할 수 있는 불편한 방식을 취하고 있다. 소니의 특징이라면 특징이랄 수 있겠지만… 저건 좀 불편한거 같다.

통화를 할 수 있는 통화버튼과 버튼위에 위치한 마이크로 선없이 간편하게 무선으로 통화할 수 있다. 감도는 모 그럭저럭 괜찮은듯…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해도 목소리 큰사람이 유리한게 핸즈프리 아닐까 생각한다.
날렵한 유선형에 만지면 미끄러질 것 같은 세련된 외관… 저 반짝이는 외관안에서 전화오면 발신자 표시도 되고 간단한 조작등을 할 수 있는 아이콘도 존재한다. 또한 오토페어링이라는 가장 큰 매력을 지닌게 이제품의 특징이다. 이것저것 블루투스 써봤지만 이제품은 전원만 켜면 핸드폰과 자동으로 페어링을 해서 바로 통화대기 모드가 된다. 예전에 썼던 제품은 블루투스 헤드폰 전원켜고… 핸드폰에서 페어링을 별도로 해줘야 쓸 수 있었는데…. ^^;
세상이 점점 좋아지긴 하는가보다. 아~!!
핸드폰에 따라서 전화번호 목록도 조회가 가능하기도 하던데… W4700은 전화번호부 조회가않된다. 그것도 좀 아쉽다.
국내의 핸드폰은 지원되는 폰이 없는걸로 알고 있다.
저 뒤에 나의 폰에서는 DMB가 나오고 있고 헤드폰을 통해서 DMB를 시청할 수 있다. 사진에서 보는 좌측면의 버튼은 채널 변경 및 MP3재생시 이전곡 다음곡 선택할 수 있는 슬라이드 버튼이다. 저버튼 정말 편하다. 마치 휴대용 MP3인거 같은 착각을 들게 해줄때도 있다.
윗면의 버튼은 플레이 버튼으로 전원을 켜면 자동페어링이 되고 윗면의 동그란 플레이버튼을 누르면 바로 MP3가 재생된다. 또한 길게 누르고 있으면 MP3가 종료된다. 마치 MP3플레이어 같지 않은가? ㅋㅋ
우측에는 버튼이 2개 존재하는데 아래 작은부분은 메뉴버튼으로 길게 누르고 있으면 메뉴모드로 돌입한다.
메뉴는 3가지가 있으며, 첫번째로 전화번호목록 보기, 두번째는 전화걸기, 세번째는 멀티페어링 모드이다.
블루투스 기기들을 메뉴버튼 하나로 선택하여 기기와 접속할 수 있다.
작은 버튼 위의 부분은 볼륨버튼으로 볼륨조절을 할 수 있다. 메뉴모드에서는 메뉴선택시 사용!!
이어폰부분으로 바깥쪽은 소니에릭슨의 로고가 진하게 새겨져있고, 안쪽으로는 무통증 이어폰으로 장시간 착용해도 전혀 불편한 감이 없다.

같은 무통증 이어폰이라고는 하지만 저가형과는 확연히 비교되는 품질로 착용감이 무척 좋다.

전원버튼으로 잠시 길게 누르고 있으면 켜지고 아주 길게 누르고 있으면 페어링모드에 돌입한다. 초기 장치와 연결시에는 반드시 해줘야 하는 절차이다.

 

 

 

 

 

 

 

 

 

 

삼성 Anycall SPH-W4700

 

기본 제공되는 안테나를 핸드폰고리에 걸어 놓고 찍은 사진이다. 살짝 너부대대해보인 외관이지만 너부대대해서 그런지 그래도 슬림해보이는 측면,

 

어찌보면 디자인이 참 구린거 같으면서 계속 보면 정들어서 맘에 들어가는 스타일이라고 해야하나… W4700의 내 첫느낌은 그러했다.

 

W2500사용하다가 이제품을 사용하니 버튼이 확연하게 커졌다. 이음새 없이 통패드를 부착해놓아 버튼의 간격이 넓어져 버튼누르기가 편해졌다.

 

뿐만 아니라 슬라이드 상판 부분에 필요한 버튼들을 배치시켜 핸드폰을 이용함에 있어 전혀 불편함 없이 편안한 느낌이다.

 

 

 

 

 

 

 

 

 

로우프로 Off Trail 2 Black

 

등산이나 여행할때 사용하려고 정말 많은 고심끝에장만한 가방!!

 

 

제품을 처음에 받았을때너저분한 선들이 왜이리 많은지 당황스럽기까지 했는데, 이거저거 만져보다 허리밴드에 작은 고무밴드가 있는데 그곳에 너저분한 선들을 접어서 넣으니 그런데로 깔끔하다.
양쪽의 렌즈케이스는 분리가 가능하며 분리시 렌즈케이스를 바쳐주고 있던 끈들이 너져분하게 되어 정리가 안된다.
빼고 다니면 모양새가 좀 안난다고 할까? 그래서 나는 항상 비어있어도 끼고 다닌다.
그래도 다른 로우프로 제품이 있다면 그곳에 추가적으로 달 수 있으니 로우프로 매니아라면 그런부분까지 고려해보면 좋을 듯하다.
그리고 렌즈케이스의 경우 백통을 넣으면 들어가도 터질듯이 들어간다는 점은 유의해야할듯 하다.
저의 경우는 캐논40D에 세로그립, 핸드그립까지 장착하여17-55와 70-300, 삼식이 이렇게 렌즈를 보유하고 있는데 17-55의 경우 렌즈는 넉넉하게 들어가지만 후드는 안들어간다. 따라서 항상 마운트 시켜 카메라가방에 넣고, 삼식이는 2개도 넣을 수 있다. 하지만 후드를 끼운채로는 안들어가고 저의 경우 삼식이 넣고 후드를 그 위에 세로로 얹어놓아서 사용한다.
마지막으로 시그마 아포의 경우 아주 넉넉하게 들어가며 후드도 꽉 끼지만 쏘옥 들어간다. 이렇게 하면 힘들게 장착완료되며 카메라의 경우는 터질것처럼 들어간다. 핸드그립이라도 없으면 정말 자로 잰듯한 사이즈지만 핸드그립끼면 어거지로 넣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내부의 경우는 아래 사진과 같이 간단하다. 역삼각형 구조로 되어있으며3장의 패드가전부 다이다.
패드 2장은 카메라 받침용이고 더불어 옆쪽에 작은 주머니가 있어서 간단한 메모리 리더기나 렌즈커버등을 넣어둘 수 있게 세심하게 배려해놨다. 나머지 한장은 경통길이가 긴경우 렌즈에 충격주는걸 방지하기 위해 밑에 깔아놓거나 경통의 길이가 짧은 렌즈의 경우 하단에 렌즈하나 넣고 그 위에 패드 얹어서 렌즈마운트한채로 얹어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하지만 말이 2개를 넣는거지 위험스러워보여서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는 방법이다.
앞쪽의 경우 메쉬처리된 주머니가 있는데 나의 경우 로우프로 메모리 케이스를 꽂아서 사용중이다. 슬림한 것이나 들어가지 뚱뚱한 악세사리는 엄두도 못내는 크기다. 어깨끈의 경우미끄럼방지패드로 되어 있어 어깨에 맺을때 흘러내림이 거의 없을정도로 옷에 찰싹하고 부착되는 느낌이다.
단 어깨끈의 폭이 좁아서 오래 매고 있으면 어깨를 파고 드는 느낌이다. 이때는 허리띠를 반드시 차야 어느정도 해소된다.어깨로만 매고다닐 분에게는 비추한다.

이상으로 카메라가방에 대한 설명을 마칩니다.
아래는 직접 찍은 사진들이오니 참고해주세요!

 

 

 

 

 

 

 

 

 

 

 

 

 

 

 

 

 

 

 

 

 

 

 

 

 

 

 

KATA Focus Q

 

포커스Q를 처음 만났을때볼링공 넣고 다니는 가방인줄 알았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내가방이 아닌 지인의 가방으로 처음에 받았을때만 사용해보고 전혀 사용해보지 못한 상태이다.

 

내 첫느낌은 카메라 가방 같지 않다는 느낌이다. 그리고 내 취향도 아니고 ^^;

 

 

요즘 시대에 맞는 감각적인 배려를 많이 해주는 가방이 카타라는 브랜드인것 같다.

 

핸드폰, mp3, 이어폰 구멍등 작은 배려들을 많이해줘서 그런지 젊은 세대의 취향에 맞는 브랜드라는 생각이 든다.

 

 

이 가방은 별로 설명할 부분이 없는거 같다 그만큼 깔끔하고 누가 받아도 알기 쉽게 설명해놓은 탓일까?

 

아래는 직접 찍은 사진이니 참고해주세요!!
아 참고로 가방의 크기는 어떤 카메라던 다 들어가는 크기입니다.

 

 

 

 

 

 

 

 

 

 

 

 

 

 

 

 

 

 

 

 

 

 

 

 

KATA Sensitivity V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참 센세이션한 가방이다.
디자인도 독특하지만독특한만큼 인체공학적으로 등에 밀착되는 착용감은 편안한 느낌을 준다.
아래 사진은 다양한 포켓으로 구성된 가방을 세부적으로 찍어본것이다.
크기는 그리 크지 않다. 170~175cm 정도의 키를 가진 사람에게 크기가 딱이다.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사이즈로 이전 바디인 캐논 400D에 핸드그림 세로그립 장착해서 잘 들어갔는데, 현재 40D로 업글한후에는 들어가기는 하지만 좀 버겁다고 해야하나? 이렇게 금방 바디를 업글 할 줄 알았으면 애초에 좀 큰 가방으로 샀어야 했는데, 아쉬움이 크다.

 

그래도 40D가들어가니아쉬운데로 사용하고 있다. 무게 저울에서는 1.38kg이지만, 들어보면 부피에 비해 굉장히 가벼운 느낌을 받았다… 어깨끈 곡선형으로 소프트한 타입이 아니고 하드한 타입이라서 어깨에서 가방을 잘 지지해준다.
하드하다고 해서 어깨끈 부분이 조잡하거나 부실해보이지 않는다. 그만큼 폭신폭신한 소재로 잘 감싸놔서…. 촉감이 아주 좋다.

 

그리고 카타제품의 특징인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각종 주머니들이 Sensitivity V에도 빠지지 않고 적용되어있다.
휴대폰주머니와 MP3주머니등 돋보이는 감각의 카메라 가방!!
함 느껴보삼 ^^

 

 

 

 

 

 

 

 

 

 

 

 

 

 

 

 

 

 

 

 

 

 

 

 

 

 

 

 

 

 

 

 

 

 

 

 

 

 

 

 

 

Lowepro NOVA Mini AW

 

 

NOVA Mini AW

 

브랜드로우프로

 

일반형, 16.5×9×16.5cm

 

평점 

 

정말 많은 고민 끝에 결정한 가방!!
본 가방은 캐논 EOS-40D로 촬영한 사진이다.
일단 받았을때의 사이즈는 대만족… 절대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이다.
잘보면 도시락 가방 같기도 하고… ^^; 우선 내부에 캐논 350D를 넣어서 촬영해보았다.
350D를 넣고 내부칸막이 양쪽 측면중 한쪽은 쩜팔렌즈도 하나 넣고, 다른 한쪽은 청소도구나 메모리등을 넣고 앞주머니에 배터리,충전기등 왠만한 부속품까지 다 넣을 수 있다.
게다가 방수커버까지 바닥에서 펼쳐져나와 가방을 덮어주니 놀러가서 비오는날에도 딱이다.
본 사진을 찍은 캐논 40D의 경우도 번들사이즈의 렌즈를 장착하면 딱 들어가는 사이즈다. 물론 세로그립 핸드그립은 없어야 한다. 가볍게 넣고 다니기 아주 좋은듯하다.
사실 가방 알아보면서 느낀건데 이런 정보라도 있다면 내 카메라가 들어갈까? 안들어갈까? 하는 고민을 어느정도 해소시켜주지 않을까해서 함 올려본다.
다른 이 가방을 사시는 분들도 참고해주시길 바라며, 퍼가실땐 덧글 남겨주시면 심하게 고맙겠다는 쥔장의 말도 곁들여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