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ion1.co.kr

  • 웹사이트 : 비공개
  • 개발기간 : 2008년 7월~8월 개발/퍼블리싱
  • 참여작업 : 개발/퍼블리싱 100%

사내 직원에게만 권한이 부여되는 프로젝트 관리 사이트이며 스샷은 대외비로 인해 부득이하게 로그인 페이지만 표시합니다. 해당 사이트는 기본적으로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게 해주며 서로간 소통을 통해 좀더 원활하게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게 제작되었습니다. 더불어 아이폰 판매와 관련된 자료수집을 통해 판매량 통계를 한눈에 계측할 수 있게 해주며 아이튠즈의 리뷰내용을 수집할 수 있도록 만들어 유저들의 피드백을 보다 빠르게 받을 수 있도록 구축되어졌습니다.

doriver.com

  • 사이트 : http://www.doriver.com
  • 개발기간 : 2009년 1월 ~ 7월
  • 참여작업 : 개발/퍼블리싱/디자인 100%

직접 운영하던 사이트 및 쇼핑몰로써 킴스큐 기반으로 작업했으며 이를 통한 킴스내에서의 활동으로 유명세를 타 데브큐라는 개작버전까지 만들어 배포하게 되었던 기반이 되는 사이트이다. 현재 쇼핑몰은 운영하지 않는 상태이지만, 아직 얹혀져 있긴 합니다.
도라이버는 현재 세상의 왠만한 노트북들은 전부다 분해해서 디테일하게 보여주고 있고 각종 수리 및 게시판을 활용한 교육도 하고 있습니다.

 

devq.co.kr

devq.kr

  • 사이트 : www.devq.co.kr/ (폐쇄)
  • 데모사이트 : lib.qnibus.com/devq/
  • 개발기간 : 2009년 12월 ~2011년 5월
  • 참여작업 : 개발/퍼블리싱/디자인을 통한 모듈 및 코어 개발 배포 (단독)

초창기 많이 사용하던 킴스시리즈에 도움이 되볼까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것이 일이 커져 운영진에 참여하여 활동을 했었습니다.
그 당시 레드블럭이라는 영리조직의 참여로 인해 모든 운영진 회의는 회사의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흘러가야 하는 구조로 회의가 진행되었고 이로 인해 순수 오픈소스로써 명맥을 유지하기 힘들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 나름대로 원제작작의 개발참여가 없는 실정으로 인해 개인적으로도 코어업데이트를 2달에 걸쳐 준비해오고 있었지만, 제가 준비해온 부분에 대한 저작권을 레드블럭이 가져가야 한다는 말에 의견 충돌이 있었고 이로 인해 킴스큐에서 개작버전에 대한 라이센스 부분이 급조되는 재밌는 상황도 연출이 되었습니다.

저는 킴스큐 자체적으로 활동하고 싶었는데 본의 아니게 쫓겨나는 모양새가 되어 어쩔 수 없이 개작버전의 형태로 데브큐를 시작하게 되었던거죠!
왠만하면 내가 한 일에 대해서 후회없이 살려고 하지만 이번일을 계기로 내가 왜 내 시간 버려가며 이걸 했을까? 라는 후회가 생겼습니다.

이미 지난일이니 거두 절미하고 덕분에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났으니 그것으로 충분히 보상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데브큐 활동하면서 유저들 니즈를 파악해 플러그인, 스킨, 템플릿, 모듈등 50여개 이상의 다양한 소스들을 유저들에게 제공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2011년 5월이후는 완전 폐쇄했으며 더이상 업데이트는 않합니다.
다만, 제 작업실 사이트내 데모사이트로써만 존재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게 필요한 분이 계실까 싶지만 이전에 만들어놓고 비공개로 가지고 있던 네이버 오픈 프로젝트 사이트를 공개로 해놓았으니 혹 필요하신 분들은 네이버 플젝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아보시면 됩니다.

네이버 오픈프로젝트 다운로드 링크

vanchosun.com

 

<리뉴얼 >

<리뉴얼 >

개발기간 : 2008년 7월 ~9월
참여작업 : 개발/코딩

기존 홈페이지 리뉴얼 작업으로 진행했던 캐나다 조선일보 사이트
소스코드가 손대기 힘들정도라 정말 기존 소스 바꾸는게 일이였던 노가다중의 노가다!!
대강 표준코딩(?)으로 첫 시도한 홈페이지~
회사일로 바쁜데 야심한 새벽까지 이거 만드느라 철인이라는 소리까지 들었다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