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o’s Supervision II

 

 

작업방법

  1. 제품을 구입 (159,000원)
  2. 계기판을 분리
  3. 계기판을 부착후
  4. 다시 조립
  5. 확인~!! 와우!!

 

말은 너무 간단하지만 저 같은 경우 http://www.motorroom.com이라는 사이트의 다이정보란에서 보고 작업했습니다.
딱, 카렌스2로 작업하는 방법이 너무나도 자세하게 나와있어 어렵지 않게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위의 사진은 순정과 비교해놓은 사진인데 정말 확연하게 차이납니다.
뽀대는 정말 죽음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밤뿐입니다. 햇살이 누워서 들어오는 아침이나 저녁에 햇살이 엇비슷하게라도 계기판을 비추면 계기판에 빛이 있는지 조차 모를 정도로 안보입니다.
그냥 낮에는 대체적으로 계기판이눈에 안들어온다고 보는게 더 나을 듯 싶다.
가장 큰 단점이라고 말하고 싶고, 안전 생각하신다면 이런 계기판은 안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지금은 사진처럼 빛이 밝지 않고 점점 퇴화되는지 점점 어두워지고 있다.
동호회에서 LED로 작업한 사람도 있던데, 대부분 LED가 1년이내에 나가버려서 바꿔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고 합니다. 물론 작업자의 퀄리티 문제겠지만 LED가 최선이란 생각이 드네요!
그냥 순정으로 타는게 가장 이상적일 듯 싶으며,  뽀대용으로는 강추지만 실용성은 별로 없다는거 감안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돌이켜보면 괜한짓 한듯 싶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요즘차들은 거의 하얗게 나와서 굳이 저런게 필요가 없어지고 있는 추세이며, 재차 강조하시만 순정이 최고… ^^

Published by

안반장

Web과 App 개발을 하고 있으며 최근 워드프레스에 관심이 많아져 네이버 카페 워드프레스 홈페이지의 TF팀으로 활동 중 입니다.개인적으로는 안반장의 개발 노트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개발의 즐거움과 고충들을 차곡차곡 담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