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peed Spider’s thread type (+/-) Grounding

 

 

 

 


정말 하면서도 내내 힘들었던 다이인거 같다.
요즘은 선 짤라져서 나와서 잘 되더라 하던데…
내가 이거 할때만 해도 기성품들이 많이 없는터라 선 8M를 사서 직접 잘라서 꼬다리 끼우면서 작업했다.
다른건 다 하겠는데 꼬다리 끼우는거 정말 힘들었다.
위치는 남들이 주로 많이 하는 곳에 참고해서 붙인거다.
제일 첫번째 사진에 보면 번호가 적혀있는데 그 번호대로 아래 사진들의 좌측상단에 번호를 매칭시키면서 보면 되겠다.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미션접지와 엔진커버 밑에 접지가 가장 힘들었다.
미션은 그나마 할만했는데 엔진커버 밑에는 공구가 들어가질 않아서 엔진커버를 다 들어내고 작업했다.
덕분에 흠기통 밑에 고무바킹 잊어버리고 ㅡ.ㅡ
손해도 이만저만이 아니였던듯… 플러스 접지도 같이 병행해서 했는데 플러스 접지를 스타터쪽에 물렸다가 아작 날뻔했다.위에서는 손이 닿지 않아 밑에 겨들어가서 했는데 하다가 용접당할뻔해서 깜짝 놀라고…
하고나서 하루 운행해봤는데 차가 울컥거리고 이상증상이 심하게 보여서 다음날 바로 분리했다.
분리했더니 차 상태 다시 좋아졌다.
스타터 모터 내가 뭘 잘못했는지 알수는 없지만 별로 추천할 만한 곳은 아닌듯 싶다.
제네레이터쪽은 잘되고 괜찮은데…. 이상하게 스타터는 왜그런건지~ 지금 생각해도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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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반장

Web과 App 개발을 하고 있으며 최근 워드프레스에 관심이 많아져 네이버 카페 워드프레스 홈페이지의 TF팀으로 활동 중 입니다.개인적으로는 안반장의 개발 노트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개발의 즐거움과 고충들을 차곡차곡 담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