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Anycall SPH-W4700



기본 제공되는 안테나를 핸드폰고리에 걸어 놓고 찍은 사진이다. 살짝 너부대대해보인 외관이지만 너부대대해서 그런지 그래도 슬림해보이는 측면,

어찌보면 디자인이 참 구린거 같으면서 계속 보면 정들어서 맘에 들어가는 스타일이라고 해야하나… W4700의 내 첫느낌은 그러했다.

W2500사용하다가 이제품을 사용하니 버튼이 확연하게 커졌다. 이음새 없이 통패드를 부착해놓아 버튼의 간격이 넓어져 버튼누르기가 편해졌다.

뿐만 아니라 슬라이드 상판 부분에 필요한 버튼들을 배치시켜 핸드폰을 이용함에 있어 전혀 불편함 없이 편안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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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반장

Web과 App 개발을 하고 있으며 최근 워드프레스에 관심이 많아져 네이버 카페 워드프레스 홈페이지의 TF팀으로 활동 중 입니다.개인적으로는 안반장의 개발 노트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개발의 즐거움과 고충들을 차곡차곡 담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