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의 재발견 (타일 작업)

 

<식탁>
집에 있던 칙칙한 갈색의 오래된 식탁을 리폼했다.
우선 타일은 카멜레온 조개빛의 색상으로 은은하면서도 은근 화려하다.
타일한개의 사이즈는1.5cm X 1.5cm 사이즈이며, 통째한장은 32cm x 32cm 짜리이다.
총 6장들어갔으며, 테두리는 MDF로 마감했다.
페인트는 젯소로 우선 칠해준후 크림화이트로 칠해놓은 상태다.
현재 바니쉬로 마무리만하면 되는 상태…
칠하면서 붓자국남는거 같아서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였는데, 4~5번 덧칠 또 덧칠하다보니 점점 제 색깔이 나오면서 이뻐
다.
훌륭하다 우리집 밥상이 어서 완성되어야 할텐데…

<식탁의자>
패브릭 연두/하얀땡땡이로 사서 의자 궁디 앉는 부분 천갈이하고 색상은 식탁과 마찬가지로 크림화이트로 색칠했다.

<차받침>
심심풀이로 하자고 해서 한건데, 해놓고보니 보기에는 무척이쁘고 맘에 든다.
하지만 무겁다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