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 도어트림에 트위터 매립

 

일전에 스피커 작업하면서 트위터는 백밀러 옆에 작은 필러에 부착하여 운행했습니다.

하지만 뜨거운 여름이면 양면테잎의 접착력이 떨어져 떨어지기 일쑤였습니다.

그리하여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프론트 도어 트림을 다 뜯어내고 트위터를 종이위에 얹어 트위터의 크기를 볼펜으로 그린후

적당한 곳에 테이프로 붙여서 직소가 없는 관계로 드릴로 구멍뚫어 만들었습니다.

현재는 운전석만 작업한 상태고 조수석은 날이 따뜻해질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때 작업사진 찍어서 같이 올려볼까 합니다.

확실히 매립해 놓은것이 깔끔합니다.

곧 사진으로 찾아오겠습니다.

DMB/GPS 안테나 선정리

 

 

 

대부분의 사람들 보면 선을 대쉬보드 위쪽으로 너져분하게 해서 운전석 머리 위쪽으로 뺍니다.
물론 그중에 A필러를 탈거하여 그쪽으로해서 천장쪽으로 올리시는 분도 계시긴 한데 그런 방법도 간편하게 선정리할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운전석/조수석쪽 지붕에 붙이는건 문틈을 타고 나가는 거라 그게 싫어 뒤쪽 트렁크쪽 지붕에 올렸습니다.
기기는 매립형이라 매립시킨후 선 정리는 다음과 같이 했습니다.

기기 – 대쉬보드안쪽 – 조수석 A필러 – 천장 – 트렁크 – 지붕

 

이렇게 했더니 의외로 깔끔하게 작업이 되었습니다.
선걸리는 것도 없고 있는 듯 없는 듯한 순정틱한 매력까지~ ^^
이 역시 제 기기가 매립형이라 더욱 깔끔하게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대쉬보드 위쪽과 앞유리 사이에 틈이 있습니다.
그 틈은 전선하나 들어갈 만한 틈입니다.
GPS를 가운데 얹고 선을 틈으로 매립시키면서 조수석 A필러쪽 하단으로 빼내어 대쉬보드 안쪽으로 전선을 진입시켜 기기에 연결하였습니다.
사진에서와 같이선이 전혀 보이지 않게 깔끔하게 작업되었습니다.
요즘 네비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이와 같은 방법으로 선을 정리해주시면 안전운행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