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A Focus Q

 

포커스Q를 처음 만났을때볼링공 넣고 다니는 가방인줄 알았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내가방이 아닌 지인의 가방으로 처음에 받았을때만 사용해보고 전혀 사용해보지 못한 상태이다.

 

내 첫느낌은 카메라 가방 같지 않다는 느낌이다. 그리고 내 취향도 아니고 ^^;

 

 

요즘 시대에 맞는 감각적인 배려를 많이 해주는 가방이 카타라는 브랜드인것 같다.

 

핸드폰, mp3, 이어폰 구멍등 작은 배려들을 많이해줘서 그런지 젊은 세대의 취향에 맞는 브랜드라는 생각이 든다.

 

 

이 가방은 별로 설명할 부분이 없는거 같다 그만큼 깔끔하고 누가 받아도 알기 쉽게 설명해놓은 탓일까?

 

아래는 직접 찍은 사진이니 참고해주세요!!
아 참고로 가방의 크기는 어떤 카메라던 다 들어가는 크기입니다.

 

 

 

 

 

 

 

 

 

 

 

 

 

 

 

 

 

 

 

 

 

 

 

 

KATA Sensitivity V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참 센세이션한 가방이다.
디자인도 독특하지만독특한만큼 인체공학적으로 등에 밀착되는 착용감은 편안한 느낌을 준다.
아래 사진은 다양한 포켓으로 구성된 가방을 세부적으로 찍어본것이다.
크기는 그리 크지 않다. 170~175cm 정도의 키를 가진 사람에게 크기가 딱이다.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사이즈로 이전 바디인 캐논 400D에 핸드그림 세로그립 장착해서 잘 들어갔는데, 현재 40D로 업글한후에는 들어가기는 하지만 좀 버겁다고 해야하나? 이렇게 금방 바디를 업글 할 줄 알았으면 애초에 좀 큰 가방으로 샀어야 했는데, 아쉬움이 크다.

 

그래도 40D가들어가니아쉬운데로 사용하고 있다. 무게 저울에서는 1.38kg이지만, 들어보면 부피에 비해 굉장히 가벼운 느낌을 받았다… 어깨끈 곡선형으로 소프트한 타입이 아니고 하드한 타입이라서 어깨에서 가방을 잘 지지해준다.
하드하다고 해서 어깨끈 부분이 조잡하거나 부실해보이지 않는다. 그만큼 폭신폭신한 소재로 잘 감싸놔서…. 촉감이 아주 좋다.

 

그리고 카타제품의 특징인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각종 주머니들이 Sensitivity V에도 빠지지 않고 적용되어있다.
휴대폰주머니와 MP3주머니등 돋보이는 감각의 카메라 가방!!
함 느껴보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