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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건강이 안좋아 방치되었던 강아지를 데려왔습니다.

자막설정 누르고 감상하세요 ^^ 2019년 2월에 네이버카페에 개인사정으로 인해 강아지를 볼수가 없는 상황이라 입양해갔으면 하는 글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연락을 하고 제가 입양해왔습니다. 8개월 된 말티즈…………..라는데……. 크기가 푸들만하더라구요 ^^ 병원가서 예방접종하고, 중성화수술시켜주고, 품종을 여쭤보니 의사선생님 말씀….글쎄요…..말티즈 같기도 하고, 푸들같기도하고, 말티푸인가보에요~~그러시네요. 그래서 그런가 털이 더 곱슬거리고, 더 귀엽네요 ㅎㅎㅎㅎ 이제 우리 가족의 한부분이 된 행복이~~영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