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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MACBOOK A1286 노트북분해

오늘은 맥북 A1286 노트북을 분해해 보겠습니다. 맥북은 분해하는 방식이 모든 모델이 비슷비슷합니다.
맥북을 분해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굉장히 디테일이 살아있고 잘 만들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분해를 시작해보겠습니다

깔끔한 스타일의 맥북 A1286~~ 
맥북은 하판에 나사만 풀면 내부를 볼수있습니다. 메모리나 하드교체하기에는 정말 좋습니다.
하판 나사를 모두 풀고 들어주면 쉽게 분리가 됩니다.
하판을 분리하면 메모리가 바로 보입니다. 하드도 마찬가지구요.
메모리를 업그레이드 하고 싶으신분들은 간단하게 업그레이드 가능하겠죠~
하드디스크도 나사 2~3개만 풀면 바로 분리 가능합니다. 
요즘 SSD로 바꾸는게 대세인데 한번 업그레이드 해볼만 합니다.
이번엔 밧데리를 분리해볼까요. 밧데리도 메인보드 밑에 붙어있습니다. 
큼직하게 자리 잡고 있는 밧데리의 모습입니다.
밧데리도 분리완료
밧데리 분리하고 난 A1286의 모습입니다.
이번엔 CPU팬을 분리해보겠습니다 정기적으로 팬쪽 분해하여 먼지제거해주시면 노트북을 더 오래
사용할수있습니다. 나사 3개만 풀면 됩니다. 맥북은 CPU팬이 2개 들어갑니다. 그래픽쪽과 CPU쪽
이렇게 말이지요~
팬 커넥터도 상당히 작습니다. 일반 노트북과는 틀립니다. 위로 들어서 뽑아주면되는데 잘못하면 
파손될수도있으니 주의해서 들어 올려야 합니다. 작고 약한 부위라 조심 조심…


커넥터들도 10개내외로 연결되있는데 다 뽑아주세요. 

메인보드 고정나사들만 풀어주면 메인보드가 분리됩니다. 별나사를 다 풀어주세요

다 풀어주고 들어주면 쉽게 분리됩니다. 

메인보드 모습입니다. 메인보드 왼편에는 스피커가 붙어고, 
방열판이 CPU과 그래픽칩셋을 덮고있습니다.
방열판 나사 풀어주고~~
스피커 나사도 풀어주면 올 분해 완료됩니다.
완벽하게 분해된 맥북 A1286!!! 노트북수리의 기본이 되는 분해!!!
맥북 노트북분해를 하고 메인보드를 보고 느낀 첫 느낌은 견고하고 단단한 느낌이 들고, 전혀 조잡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 열에도 상당히 강하고 이래서 맥을 찾는 사람은 맥 맥 거리는구나하고 이해가된다.
노트북분해를 하다보면 정말 조잡하고 보드가 휘청휘청 거리는 노트북들도 꽤 있다….맥북은 예외다.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되는 노트북중 하나이다.
맥북 A1286 전체 분해 영상을 상세히 보고 싶으시면 밑에 링크 클릭하시면 됩니다.

맥 노트북분해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aHSaUmnJrM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