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꾸미고 아꼈던 카피씨의 사양이다. 센스X10이나 싱크패드 T40 정도의 스펙을 갖추었다. 센트리노급이라 전력소비 또한 차량에서 사용하기에도 합리적이다. 정말 최고의 사양 이거 하나 만들어볼려 지금 가지고 있는 쥐양보다 더 많은 돈을 투자했다는게 좀 억울하긴 하지만 스펙만큼 그 어느 카피씨에 뒤지지 않는 최고의 카피씨라고 자부한다. 화면에 보이는 […]
<스피커스펙 – 앞> 제조사 : RockForce (락포드 따라한듯 ㅡㅡ;) Model : RF-602X voice coil dia : 25mm ASV magnet weight : 13Oz Frequency : 50Hz ~ 20KHz Sensitivity : 90 +- 3dB Impedance : 4 Ohm Peak Power : 400 Watts Max Tweeter : 25mm Neodymium […]
요즘들어 나의 와이프가 운전에 슬슬 재미를 붙이고 있다. 그래서 항상 후진해서 주차하는데 오래걸리는 와이프에게 후깜을 달아주었다. 후깜이란? 기어를 후진으로 넣을시 자동으로 비상깜빡이가 점멸되어 뒤차에 바로 경고해줄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말 할 수 있다. 이거하느라 운전석 핸들 밑으로는 다 뜯어내고 작업했다. 8pin 릴레이를 사용했다. […]
제가 제일 처음으로 DIY라는 것을 하게된 작업입니다. 작업시기는 2004년 1월이며, 2013년인 지금도 짱짱하게 잘 나오고 있습니다. 앞에 센터페시아(일명: 공조기)를 뜯어내고 각 버튼들과 공조장치들을 다 분리한다음 좁쌀전구를 일일이 LED로 바꿔주는 작업이였습니다. 생각보다 무지하게 힘들고 공도 많이 들여야 합니다. LED가 보편화된 요즘은 PCB가 있어 다 만들기도 많이 […]
작업방법 제품을 구입 (159,000원) 계기판을 분리 계기판을 부착후 다시 조립 확인~!! 와우!! 말은 너무 간단하지만 저 같은 경우 http://www.motorroom.com이라는 사이트의 다이정보란에서 보고 작업했습니다. 딱, 카렌스2로 작업하는 방법이 너무나도 자세하게 나와있어 어렵지 않게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위의 사진은 순정과 비교해놓은 사진인데 정말 확연하게 차이납니다. […]
쏘렌토용 리어범퍼스텝을 카렝이 뒷범퍼에 붙였다. 뒷트렁크에 짐을 싣고 내릴때 뒷범퍼에 기스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DIY를 실시했다. 작업난점 쏘렌토보다 카렌스2의 뒷범퍼모양이 더 구부러져있어서 약간의 각도조절이 필요합니다. 이부분이 가장 어려우며 본 작업의 핵심입니다. 작업방법 저는 양평 모비스 센터에 신청하여 직접 수급받아 작업했습니다. 제품 밑면의 고정핀을 […]
정말 하면서도 내내 chicagobearsjerseyspop 힘들었던 다이인거 같다. 요즘은 선 짤라져서 나와서 잘 되더라 Partnership 하던데… 내가 이거 ??? 할때만 해도 기성품들이 많이 없는터라 선 8M를 사서 직접 잘라서 꼬다리 끼우면서 작업했다. 다른건 다 하겠는데 꼬다리 끼우는거 정말 힘들었다. 위치는 ????? 남들이 Senior […]
계기판 세그먼트 리콜 받으면서 계기판 뜯은김에 안불다이를 했다. 수출형에는 계기판에 안개표시등에 불이 들어오는데, 내수용에는 안개등을 켜도 Norddeutsche 계기판에 표시등이 들어오지 않는다. 다 만들어놓고 전선만 연결해놓지 않아서 안들어온다. 이런 제길~ 기아~ 내수차는 대부분 이모양인듯 싶다. 요즘 베타테스터로 최고로 쳐주는 국가가 한국인거 알면서 이모양으로 하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