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울의 움직이는 성 DVD 타이틀에 무작위로 1000개만 지급했던 그 루미큐브~ 한정판의 매력이란 참 묘하다. 크기는 상당히 작은편이지만, 당시 DVD사는 사람들을 울고 웃게 해주었던 애장품이다. 어떤 누군가는 임의로 들어있는 필름때문에 10개를 사서 맘에드는걸로 갖고 나머지는 팔았다는… 이 작은걸 그렇게 갖고 싶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지만 나도 가지고 […]
  목재케이스로 만들어진 클래식 5000장 한정판으로 참 고급스럽게 만들어진 타이틀이다. 영화 클래식 OST로 삽입된 자탄풍의 1집도 같이 들어있어 더 빛을 발하는 것 같다. 와이프의 도움으로 내 손에 들어온 DVD 한정판 중에서도 특별한 조승우 싸인판이다. 싸인의 날짜를 보니 벌써 내 손에 들어온지도 4년이 넘었다. 시간 참빠름을 새삼 […]
외관에서 느껴지는 고급스러움이 시선을 압도한다. 크기가 조금만 더 작았으면 좋았을껄 하는 아쉬움도 좀 드는 가운데 뒷면 중앙에 있는 충전잭 연결구는 소니에릭슨에서 제공되는 아답터로만 충전할 수 있는 불편한 방식을 취하고 있다. 소니의 특징이라면 특징이랄 수 있겠지만… 저건 좀 불편한거 같다. 통화를 할 수 있는 통화버튼과 버튼위에 위치한 마이크로 선없이 […]
  기본 제공되는 안테나를 핸드폰고리에 걸어 놓고 찍은 사진이다. 살짝 너부대대해보인 외관이지만 너부대대해서 그런지 그래도 슬림해보이는 측면,   어찌보면 디자인이 참 구린거 같으면서 계속 보면 정들어서 맘에 들어가는 스타일이라고 해야하나… W4700의 내 첫느낌은 그러했다.   W2500사용하다가 이제품을 사용하니 버튼이 확연하게 커졌다. 이음새 없이 통패드를 부착해놓아 버튼의 […]
  등산이나 여행할때 사용하려고 정말 많은 고심끝에장만한 가방!!     제품을 처음에 받았을때너저분한 선들이 왜이리 많은지 당황스럽기까지 했는데, 이거저거 만져보다 허리밴드에 작은 고무밴드가 있는데 그곳에 너저분한 선들을 접어서 넣으니 그런데로 깔끔하다. 양쪽의 렌즈케이스는 분리가 가능하며 분리시 렌즈케이스를 바쳐주고 있던 끈들이 너져분하게 되어 정리가 안된다. 빼고 다니면 […]
  포커스Q를 처음 만났을때볼링공 넣고 다니는 가방인줄 알았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내가방이 아닌 지인의 가방으로 처음에 받았을때만 사용해보고 전혀 사용해보지 못한 상태이다.   내 첫느낌은 카메라 가방 같지 않다는 느낌이다. 그리고 내 취향도 아니고 ^^;     요즘 시대에 맞는 감각적인 배려를 많이 해주는 가방이 카타라는 […]
  W4700으로 넘어가면서 저 멀리 보내버린 W2500 보내기전 기념촬영 몇컷 찍어두었다.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참 센세이션한 가방이다. 디자인도 독특하지만독특한만큼 인체공학적으로 등에 밀착되는 착용감은 편안한 느낌을 준다. 아래 사진은 다양한 포켓으로 구성된 가방을 세부적으로 찍어본것이다. 크기는 그리 크지 않다. 170~175cm 정도의 키를 가진 사람에게 크기가 딱이다.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사이즈로 이전 바디인 캐논 400D에 핸드그림 세로그립 장착해서 […]
    NOVA Mini AW   브랜드로우프로   일반형, 16.5×9×16.5cm   평점    정말 많은 고민 끝에 결정한 가방!! 본 가방은 캐논 EOS-40D로 촬영한 사진이다. 일단 받았을때의 사이즈는 대만족… 절대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이다. 잘보면 도시락 가방 같기도 하고… ^^; 우선 내부에 캐논 350D를 넣어서 촬영해보았다. 350D를 […]
    400D에는 세로그립이 참 아담하고 좋았는데 40D로 업글하면서 세로그립 장착하니 무적 탱크가 되버린거 같은~   너무나 부담스러운 크기때문에 세로그립을 장착할지 말지 망설여진다.    
나의 카메라 EOS-40D 욕심이란게 끝이 없다하지만 요녀석이면 당분간은 잠잠할듯하다 어디로 튈지 모를 아들녀석에게 초당 6연사는 최고의 선물이다. 앞으로 사랑하고 아껴줄련다.
350D 첫번째 바디 거의 사자마자 400D로 업글한터라 아쉬움이 많이 남는 녀석이다. 한 여성분께 분양했는데 어찌나 사용을 안했는지 새거라고 좋아라한다. ㅋㅋ 정들었던 녀석인데도 400D랑 비교하면 왜이렇게 초라해보이는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