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venPlus Switch Cover Case 체험 리뷰 Movie Passengers (2016) 25가지의 컬러조합이 가능한 일레븐플러스 스위치 커버 이번에 스마트폰 네이버 카페에서 체험단 신청해 당첨되어 받자마자 찍어봤습니다. 제가 쓸 건 아니고 와이프가 사용할 것이기에 Inspiring Orange와 Gold Pink로 신청했습니다. Movie Passengers (2016) Movie Passengers (2016) 환경까지 생각하는 일레븐플러스 스위치 […]
아이패드2가 생겼는데 케이스로 싸주긴 해야할 것 같고, 맘에드는 것은 허벌나게 비싸고 고르고 고르다 고심끝에 결정한 픽셀스킨~ 사용해보니 아주 좋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재질자체가 튼튼해서 그런지 보호효과는 확실하다. 다만 구매전 덮개가 똑딱이처럼 닫히는 것인지 알았는데 그냥 덮개다. 덮개 제대로 안잡고 다니면 너덜너덜 거린다. ㅡㅡ; 고무가 있어 액정에 밀착시켜주게 […]
드디어 내 개인용 맥이 생긴 역사적인 날이다. 정말 슬림하고 가볍다… 흠… 이날을 기록안할 수 없어 폰카로 찍긴했는데 올리려고 보니 화질이 영 좋지 않다. 내가 구매한 맥북은 13인치다. 11인치도 사용을 해봤는데 일반인들이 사용하기에는 좋을 지 몰라도 갠적으로는 13인치도 작다고 느껴진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니 글을 보시는 분들의 선택은 자신에 […]
2009년 도라이버 운영에 사용했던 서버다. 도라이버를 멋지게 돌려주고 이것저것 많은 공부를 시켜준 녀석인데 방출하려니 아쉽긴 하다. Xeon 2.0G, 2GB, SAS 74G 스펙이며 데브큐도 같이 병행해서 돌리기도 했었다. 이 녀석이 없었으면 데브큐 운영은 해보지도 못했을 것이란 생각이 문득 든다.
이글을 카페에 올렸는데 여기저기서 제 포스팅이 돌아다니고 있더군요!! ㅋㅋ 원글을 작성한 사람은 저이니 퍼가시거든 출처는 꼭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대략 1주일전쯤 G4가 맛탱이가 가버려 상시 블루스크린을 띄어주었습니다. 밤이 되면 블루스크린 덕에 무드 조명하나는 끝내줬습니다. 드디어 오늘 시간이 되어 작업을 진행하게 되었네요!! 다 확인해본 결과 메모리 불량이었습니다. 출퇴근길에 […]
외장하드를 구매하려다가 이런게 있어서 구매해보았다. 유니콘에서 만든건지 알았는데 그건아니고, 한국 공식지정업체인거 같다. 일단, 웹계통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PHP와 Mysql을 이용해 홈페이지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제품을 구매한 가장 큰 목적이긴 하지만, 구매하고 나서 보니 그런건 아닌거 같다. 우선 콘솔로 모든 것들을 해야하기때문에 귀찮고 번거롭다. 대신 […]
드디어 데탑은 동생에게 처분하고 앞으로의 시대흐름(대세)으로 예견되는 데스크탑 대용 노트북이 완성되어 설치했다. 원래 비스타 홈 프리미엄이 인증되어있는데 비스타는 아직 적응을 못해서리 XP로 설치하였는데, 깨끗하게 드라이버 잡는데 성공했습니다. 정말 힘들게 여기저기서 찾아서 구해 설치했습니다. ㅋㅋ BMGR로 복구파티션도 완벽하게 만들어놔~ 이제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게되었네요!! 놋북 사양은 다음과 […]
Mac iBook 데탑못지 않은 성능~ 굳이 데탑으로 가지 않아도 될만큼 성능이 뛰어난 듯하다. 디자인 또한 굿이다. MAC OS는 레오파드로 설치되어있고~ 복원CD 다 제공된다. 충전할때 아답터 짹에서 나오는 초록불빛은 충전할때만으로도 디자인이 빛을 발한다. 역시 애플~ ㅋㅋ 애플의 매니아가 될 수 밖에 없는 애플이 다른 분야를 […]
하울의 움직이는 성 DVD 타이틀에 무작위로 1000개만 지급했던 그 루미큐브~ 한정판의 매력이란 참 묘하다. 크기는 상당히 작은편이지만, 당시 DVD사는 사람들을 울고 웃게 해주었던 애장품이다. 어떤 누군가는 임의로 들어있는 필름때문에 10개를 사서 맘에드는걸로 갖고 나머지는 팔았다는… 이 작은걸 그렇게 갖고 싶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지만 나도 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