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D 첫번째 바디 거의 사자마자 400D로 업글한터라 아쉬움이 많이 남는 녀석이다. 한 여성분께 분양했는데 어찌나 사용을 안했는지 새거라고 좋아라한다. ㅋㅋ 정들었던 녀석인데도 400D랑 비교하면 왜이렇게 초라해보이는지~ ㅜㅜ
구간별 단렌즈라는 별명에서 알 수 있듯이 돈값하는 녀석이다. 이녀석과 함께 언 1년을 보냈지만 어느 촬영에서도 이녀석과 함께해왔다. 그만큼 나에게는 요긴하고 좋은 녀석~ 24-70L로 갈아타고 싶지만 경기가 경기인만큼 자제해야겠다. ㅜㅜ
아들녀석 찍어줄려고 과연 내가 사면 잘 사용할 수 있을까? 고심끝에 장만한 카메라~ 열씨미 찍어주고 블로그도 열씨미 해볼려고 한다. ^^ 가서 보고 살려고 용산가서 샀는데 10만원정도 덤태기 당했다. 결정하고 갔어야했는데 D80과 400D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그만~ ㅜㅜ
이번에 새롭게 장만한 400D 녀석으로 찍은 사진에 넣기 위한 나만의 도장을 만들어 본 것인데… 영 뽀다구가 나질 않네~ 타이포의 길은 멀고도 험난하구나~ 본작업은 일러스트로 작업했다. 혹여나 캐논 글씨체가 필요하다면 캐논 본 작업물을 다운받아서 일러스트로 열거나 포샵으로 걍 불러내서 사용하세요!! […]